이름: 봄비
2010/2/17(수) 22:06 (MSIE7.0,WindowsNT5.1,Trident/4.0,IPMS/0BBBB5D2-14B7B758121,InfoPath.2,.NETCLR3.0.04506.30,.NETCLR2.0.50727,.NETCLR3.0.4506.2152,.NETCLR3.5.30729) 210.181.187.11 1280x1024
배례법  


    배 례 법

拜禮란 절을 의미한다. 절은 상대방에게 공경을 나타내는 기본적인 동작이다. 절은 공경하는 마음을 행동으로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공경하는 사람에게 하는 것이지만 사람이 아닌 상징물에 대해서 하기도 한다.

국기, 돌아가신 조상의 표시, 신앙의  상징, 본받을 옛 어른의 상징 등에  절을 하는 것은 그 상징이 지닌 의미에 대한 공경의 표시이다. 그러므로 웃어른도 아랫사람의 절에 답배를 하기도 한다. 그것은 아무리 아랫사람이라도 그를 존중하는 대접의 표시로 하는 것이다.

 절의 종류

   큰 절 - 일방적으로 공경을 드려야 하는 대상과 의식행사에 하는 절이다.
                  즉 절을 받는 사람이 답배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에 한다.
  
평 절 - 상대방이 답배를 해야 하는 대상과 서로 공경해 맞절을 하는 경우에 한다.
                  큰절을 해야 하는 대상이지만 절을 받을 대상이 평절로 하라고 명할 때도 한다.
  
반 절 - 평절을 받는 대상이 절하는 사람을 존중해 답배하는 절이다.  
                  가까운 친족이 아닌 성년자의 절에는 반드시 반절로 답배해야 한다.

 손을 맞잡는 공수

   공수의 의미 - 우리 나라 사람의 공손한 자세는 손을 맞잡는 것이다.
                            의식  행사에 참석했을 때와 어른 앞에 있을 때는 손을 맞잡는 공수를 해야 하고
                            전통적인 절을 할 때도 공수에서 시작된다. 공수법은 남자와 여자가 다르고
                            평상시와 흉사시가 다르다. 때문에  성별과 의식 행사의 성격에 맞는 공수를
                            하지 않으면 오히려 공수를 하지 않는 것만 못하다.

  공수의 기본 동작
두 손의 손가락을 가지런히 붙여서 편 다음 앞으로 모아  포갠다. 엄지 손가락은 엇갈려 깍지 끼고 식지 이하 손가락은 포갠다. 아래에 네 손가락은 가지런히 펴고, 위에 있는 네 손가락은 아래에 있는 손의 새끼 손가락 쪽을 지그시 쥐어도 된다. 엄지 손가락을 깍지 끼어 엇갈리는 까닭은 손등을 덮은 소매 사이로 엄지만 내놓아 반대쪽 소매 끝을 눌러 흘러 내리지 않도록 고정시키고, 또 홀을 쥐기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다.

   공수한 손의 위치
소매가 넓고 긴 예복을 입었을 때 팔뚝을 수평이 되게 해야 예복의 소매가 가지런해서 아름답다. 평상복올 입었을 때 공수한 손을 자연스럽게 내리면 엄지가 배꼽 부위에 닿는다.

 

   공수하고 앉을 때
남자는 두 다리의 중앙이나 아랫배 부위에 공수한 손을 얹고, 여자는 오른쪽 다리 위나 세운 무릎 위에 얹는다.

 

 

  평상시의 공수법(男左女右)
남자는 왼손이 위로 가고, 여자는 오른손이 위로 가게  공수한다. 왼쪽은 동쪽이고, 동이 양이기 때문에 양인 남자는 양인 동을 나타내는 의미로 왼손을 위로하고, 오른쪽은  서쪽이고, 서는 음이기 때문에 음인 여자는 음인 서를 나타내는 의미로 오른손을 위로한다.

 

  흉사시의 공수법
흉사시의 공수는 평상시와 반대로 남자가 오른손을 위로하고, 여자가 왼손을 위로한다. 흉사사람이 죽은 때부터 약 백일간을 말한다. 상가의 가족이나 손님, 영결식장, 상을 당한 사람에게 인사를 할 때는 흉사의 공수를 한다. 상가에서 지내는 초우·재우·삼우까지의 제사는 흉사에 속해 흉사의 공수를 하지만 졸곡(사람이 죽어서 약 100일 만에 지내는 제사)부터의 제례는 흉사가 아니고 길사이므로 평상시의 공수, 즉 남자는 왼손이 위이고 여자는 오른손이 위가 되는 공수를 한다.

 

    남좌여우(男左女右)의 이유

윗사람의 방향은 남쪽을 향하는 것이 정칙이다. 남쪽을 향하면 왼편이 동쪽이고 오른편이 서쪽이다. 동쪽은 해가 뜨니까 陽이고, 서쪽은 해가 지니까 陰이다. 남자는 陽이니까 남자의 방위는 동쪽인데 그 동쪽이 왼편에 있으니까 남자는 좌(男左)이고 여자는 음(陰)이니까 여자의 방위는 서쪽인데 그 서쪽이 오른편에 있으니까 우(女右)이다. 男左女右란 남자는 동쪽, 여자는 서쪽이라는 말이다. (男東女西)

  전통 배례법에 대한 고찰

우리 나라는 전통 배례법이 통일되지 못해 지방이나 가문에 따라 약간씩 다르다. 그러나 이제 전국이 동일 생활권으로 가가례(家家禮)가 존재할 여지가 없어졌다. 그렇다고 해서 어느 한 지방이나 한 가문의 배례법을 내세워 그렇게 하자고 주장할  수도 없을 뿐 아니라, 실제로 행해지는 배례법 가운데 정통의 원형을 행하는 예가 별로 없다는 아쉬움도 있다. 다행하게도 우리 나라의 예학의 종장이라 추앙 받는 조선 중기의 예학자 사계 김장생 선생이 1599년에 저술한 가례즙람에 우리 나라의  절에 대한 원형이 그림까지 곁들여  소개하고 있음이 발견되었다. 흔히 절을 말할 때 중국의 주례에 나타난 아홉가지의 배례법을 예로 드는데, 그것은 중국의 절이고, 우리 나라의 절이라 할 수 없으므로 남녀 모두 가례즙람에  예시된 원형을 토대로 소개하기로 한다.

1.  남자 절의 기본 동작

  • 공수한 자세로 절할 대상을 향해 선다.
  • 허리를 굽혀 엎드리며 공수한 손으로 바닥을 짚는다.(손을 벌리지 않는다)
  • 왼쪽 무릎을 먼저 끓는다.
  • 오른쪽 무릎을 왼쪽 무릎과 가지런히 꿇는다.
  • 왼발이 앞(아래)이 되게 발등과 포개며 뒤꿈치를 벌리고 엉덩이를 내려 깊이 앉는다.
  • 팔꿈치를 바닥에 붙이고 이마(갓을 썼을 때는 양태)가 손등에 닿도록 조아린다.

          (이때 엉덩이가 들리면 안 된다)

  • 머리를 들며 팔꿈치를 바닥에서 뗀다.
  • 오른쪽 무릎을 먼저 세운 후 공수한 손을 바닥에서 떼어 세운 오른쪽 무릎 위에 얹는다.
  • 오른쪽 무릎에 힘을 주며 일어서서 왼쪽 발을  오른쪽 발과 가지런히 모은 후 고개를 살짝 숙인다.
  • 윗 어른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덕담을 듣는다.


                                 

 

 2. 남자절의 종류

 가. 큰절(계수배)

  • 기본 동작과 같이 하되, 이마를 손등에 대는 동작의 상태로 잠시 머물렀다가 일어난다.
  • 계수배의 계는 더디다·늦다·천천히의 뜻임과 같이 정중하게 천천히 한다.
  • 계수배는 절을 받는 상대가 답배를 할 필요가 없는 직계존속이나 연상의 어른에게 또는 의식행사에 하는 절이다.

 나. 평절(돈수배)

  • 기본 동작과 같이 하되, 이마가 손등에 닿으면 머물지 않고 즉시 일어난다.
  • 돈수의 돈을  꾸벅거린다는 뜻임과 같이‘꾸벅’하듯이 오래 머물지 않는다.
  • 돈수배는 절을 받는 상대가 답배를  해야 하는 친척 어른, 선생님,  나이가 위인 어른, 또는 정중히 맞절을 해야 하는 상대에게 하는 절이다.

 

 다. 반절(공수배)

  • 기본 동작의 뒤꿈치를 벌리며 깊이 앉고 팔꿈치를 바닥에 붙이며, 엉덩에서 머리까지가 수평이 되지만 엎드렸다가 일어난다.
  • 공수배는 아랫 사람의 절에 답배 할 때 하는 절이다. 절을  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관계나 연령이 많은 차이가 있을 때는 반절의 동작을 앉은 채로 손과 상체의 동작만으로 간략하게 할 수도 있다.

 

 라. 임금에게 하는 고두배(叩頭拜)
  공수한 손을 풀어서 두 손을 벌려 바닥을 짚으며 하는  절을 고두배이라 한다. 고두배는 신하가 임금에게 하는 절이며, 한 번 절할 때 세 번을 이마로 바닥에 두드리는 것이다. 현대는 임금이 없으니까 고두배를 해서는 안 된다.

 

3. 여자의 절
 
가. 큰절의 기본 동작

① 공수한 자세로 절할 대상을 향해 선다.

② 공수한 손을 어깨 높이에서 수명이 되게 올린다.(너무 올리면 겨드랑이가 보인다.)

③ 고개를 숙여 이마를 손등에 붙인다.(눈은 엄지 안쪽으로 바닥을 볼 수 있어야 한다.)

④ 왼쪽 무릎을 먼저 꿇는다.

⑤ 오른쪽 무릎을 왼쪽 무릎과 가지런히 꿇는다.

⑥ 오른발이 앞(아래)이 되게 발등을 포개며 뒤꿈치를 벌리고 엉덩이를 내려 깊이 앉는다.

⑦ 윗 몸을 반쯤 앞으로 굽힌다.(이때 엉덩이가 들려도 안되고 공수한 손을
    이마에서 떼어도 안 된다. )  
    (폐백절은 45도, 회갑연에서의  큰절은 60도, 제례에서의 큰절은 팔꿈치가  땅에 닿을 정도로 숙인다.)

⑧ 잠시 머물러 있다가 윗 몸을 일으킨다.

⑨ 오른쪽 무릎을 세운다.

⑩ 일어나면서 왼쪽 발을 오른쪽 발과 가지런히 모은다.

⑪ 공수한 손을 내려 원래의 자세로 돌아간다.
※ 남자와 같이 공수한 손으로 바닥을 짚으며 조아리지 않고 반쯤만 조아리는 까닭은 머리에 얹은 장식품이 쏟아지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며, 무릎을 꿇는 까닭은 앉고 서기가 편하기 때문이다. 이 자세는 현대 복식으로도 무난하다.

 

 나. 여자의 평절 - 여자의 평절은 원래 중국 여자의 큰절이었는데 우리나라의 큰절보다
                            하기가 쉬움으로  평절로 쓰인다.

    ① 공수한 손을 풀어 양 옆으로 자연스럽게 내린다.
    ② 왼쪽 무릎을 먼저 꿇는다.
    ③ 오른쪽 무릎과 왼 무릎을 가지런히 꿇는다.
    ④ 오른발이 앞(아래)이 되게 발등을 포개며 뒤꿈치를 벌리고 엉덩이를 내려 깊이 앉는다.
    ⑤ 손가락을 가지런히 붙여 모아서 손끝이 밖(양 옆)을 향하게  무릎과 가지런히 바닥에 댄다.

 

 다. 여자의 반절

  • 평절은 간략하고 편안하게 한다.
  • 절을 하는 상대에 따라 앉은 채로 두 손과 상체의 동작만으로 하기도 한다.

 

 4. 절을 하는 경우와 횟수

 가. 경우에 맞는 절의 종류

  • 아무리 절의 동작을 알더라도 경우에 맞는 절을 하지 못하면 오히려 무례하다.
  • 의식 행사와 직계 존속에게는 큰절을 한다.
  • 여자의 경우는 절을 받을 직계 존속이 평절로 하라고 명하면 평절로 해도 된다.
  • 부모, 백숙 부모와 같은 높은 어른에게만이 아니고 형이나 누이, 자기보다 어른이면  누구에게라도 절을 한다.
  • 밤을 다른 곳에서 지내고 봐올 때 절하고, 밤이 지난 다음에야 다시 뵈올 수 있는 헤어짐에도 절하고 물러난다.
  • “앉으세요”,“절 받으세요”라고 말하지 말고 어른을 뵈오면 즉시 절한다.
  • 큰절을 해야 할 대상이 누워 계시거나 음식을 잡수실 때도 일어나시기를 기다리거나 잡수시기가 끝나기를 기다리지 않고 절한다. 절 받으실 어른을 편하게 모시는 것이 도리이며, 공경 받을 어른이 공경 받을 자세를 취하기 위해 수고하시기를 기다리지 않는 것이 예절이다.
  • 문밖에서 간략하게 경례의 예를 올렸더라도 실내에 들어오면 절한다.
  • 좌식 생활 방식에서의 절은 우리의 전통 배례를 한다.
  • 절을 하고서 반드시 일어나고, 어른이 앉으라고 명해야 앉는다.
  • 방석 위에서 절할 때는 방석을 밟지 말고 무릎이 방석 위에 끌리도록 절한다.

 나. 절을 받는 예절

  • 절을 하는 것도 예절이지만 그에 못지 않게 절을 받는 예절도 중요하다.
  • 절을 받는 어른이 절을 받을 자세가 안 되었다거나 절을 하는 사람에게 상용한 답배를 하지 않으면 오히려 무례하다.
  • 절을 할 아랫사람을 만나면 편안한 마음으로 절할 수 있도록 절 받을 자세를 취한다.
  • 누어 있었으면 일어나고, 음식을 먹던 중이면 상을 한쪽으로 비켜 놓고, 불안정한 위치면 편리한 장소에 좌정한다.
  • 절하는 상대에 따라 맞절을 할 처지면 평절로 맞절을 한다. 맞절을 할 상대의 절은 기본 동작에 맞게 정중하게 한다.
  • 반절로 답배 할 상대에게는 간략하게 반절로 해도 된다.
  • 절할 아랫사람의 건강, 복식, 상황 등이  절하기가 불편한 상태면 절하지 말라고 권해도  된다.
  • 친척 관계가 아랫사람의 절에는 상대가 미성년이 아니면 반드시  상응한 답배를 한다. 미성년의 절에도 칭찬을 겸한 입(말)인사를 한다.
  • 절을 해야 할 아랫사람에게 절하지 말라고 사양이 지나치면 오히려 실례가 된다.

 

 다.  절의 횟수

  • 옛날에는 절을 많이 할 수록 더욱 공경하는 것으로 이해되었지만 현대는 그렇지 않다.
  • 산 사람에게 평상시에 하는 절은 한 번이다.
  • 죽은 시체나 죽은 이를 상징하는 위패에는 남자는 두 번, 여자는 네 번 절한다.(제례의 절)
  • 직계 존속의 수연(희갑)에서 헌수할 때는 남자는 두 번, 여자는  네 번 절한다. 그러나 절을 받을 어른이 절의 횟수를 줄이라고 명하면 그대로 한다.
  • 전통 혼인 예식에서의 절은 신부는 두 번씩 두 차례 하고 신랑은 한 번씩 두 차례한다.
  • 신부가 현구(폐백)례에서는 한 차례에 네 번씩 절한다.

 

 라.  맞절을 하는 경우와 방법

  • 직계 존속이나 아내의 직계 남자 존속이 직계 비속이나 사위 손서의 절에 대해서는 답배하지 않는다.
  • 나이가 많은 8촌 이내의 방계 존속은 나이가 적은 8촌 이내의 방계 비속이나 그 아내의  절에 답배하지 않는다.
  • 8촌 이내의 방계 존속과 비속의 관계라도 비속이나 그 아내가 나이가 많으면 반절로 답배한다.
  • 형이나 누님은 8촌 이내의 남동생이나 여동생의 절에는 답배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나 나이차이가 5년 이내이며, 서로 늙은 처지에서는 반절로 답배하기도 한다.
  • 시누이와 올케, 시숙과 형·제수, 동서간에는 평절로 맞절한다.
  • 장모와 처조모가 사위와 손서의 절에는 반절로 답배한다.
  • 사위가 손아래 처남, 처질부, 처질녀의 절에는 반절로 답배한다.
  • 8촌이 넘는 친척이나 기타 사회적 사귐의 절에는  다음과 같이 답배한다.
  • 미성년의 절에는 답배하지 않고 말로만 인사한다.
  • 16년 이상 연하자의 절에는 반절로 답배한다.
  • 15년 이내의 연령 차이에서는 명절로 맞절을 한다.

 

 마.  절을 하는 선후와 위치

  • 절을 하는 선후는 맞절의 경우라도  아랫사람이 먼저 시작해 늦게 끝내고,  웃 어른이 늦게 시작해 먼저 일어난다.
  • 웃어른이 여럿일 때는 직계 존속에게 먼저 하고 다음에 방계 존속에게 한다.
  • ‘같은 위계와 서열의 남녀 어른에게는 남자에게 먼저 하고 다음에 여자 어른에게 한다.
  • 친척 어른과 친척이 아닌 어른이 함께 있을 때는 친척 어른에게 먼저 한다.
  • 절을 하는 위치는 웃어른이 상석에 앉고 아랫사람이 하석에서 한다.
  • 절을 받을 어른이 방이 넓으면 그 방에서 절하고, 방이  좁으면 잘 보이는 웃방이나 마루에서 하기도 한다.
  • 일부 지방에서는 직계존속에게 절할 때 뜰 아래에서 하기도 한다.

 

  그 밖의 절하는 방법

                   

<여자의 큰절>

1. 공수한 손을 어깨 높이로 수평되게 올린다.

2. 고개를 숙여 이마를 공수한 손등에 붙인다. 엄지 않쪽으로  바닥을 볼 수 있게 한다.

3. 왼쪽 무릎을 먼저 꿇는다.

4. 오른쪽 무릎과 왼쪽 무릎을 가지런히 꿇는다.

5. 오른 발이 아래 되게 발등을 포개며 뒤꿈치를 벌리고 엉덩이를 내려 깊이 앉는다.

6. 윗몸을 45도쯤 앞으로 굽힌다. 이때 손등이 이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한다.

7. 잠시 머물러 있다가 윗몸을 일으킨다.

8. 오른쪽 무릎을 먼저 세운다.

9. 일어나면서 왼쪽 발을 오른쪽 발과 가지런히 모은다.

10. 수평으로 올렸던 손을 원위치로 내리며 고개를 반 듯하게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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